12월 27일 토요일 학생 미사에서 대학동 성당 학생들이 주임신부님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선물을 준비해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 .
25년 12월 16일자로 김일권 요한사도 신부님께서 우리 성당의 주임신부님으로 오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20년전에 서품을 받으셨고 대부 . . .
우리 본당에 새로 부임하신 정리따 수녀님 환영식이 있었어요. 수녀님은 우리 본당으로 오게 되어 매우 기뻤다고 하시며 본당 교우들을 . . .
11월 22일(토) 17시,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미사로 집전된 학생 미사에서 초등부 6학년 친구 5명(남예빈 소 . . .
성전 봉헌식의 기쁨 나누며 지난 9월 21일(주일) 오전 10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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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 교중 미사에서 손온기 요셉 형제님께 가정분과 분과장, 제분과 위원회 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였어요. 신 . . .
성령강림대축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 성령이 사도들에게 내려온 사건을 기념하는 중요한 축일입니다. 성령의 힘을 받은 사 . . .
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는 오늘 하느님의 자비의 주일을 맞아 파우스티나 성녀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성녀 파우스티나는 1905년에 폴란드 . . .
말씀의 선교 수도회의 새신부님이신 이민교 다니엘(2/8수품)신부님의 첫미사와 안수가 있었어요. &nbs . . .
빛의 예식으로 시작된 미사는 말씀의 전례, 세례의 전례, 성찬의 전례로 이어졌어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신자들의 기도로 풍성한 시간이었어요. . . .
침묵 속에 신부님과 복사단이 입장을 하고 제대 앞에 신민재 미카엘 신부님이 엎드리셨어요. 신자들 역시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묵상 . . .
3시에 십가의 길 기도가 올려졌습니다.   . . .
신민재 미카엘 주임신부님께서는 강론으로 "광야를 걸으며 발이 더러워져도 유다처럼 온 몸이 더러워 지기 전에 서로 서로의 발을 씻어줍시다."라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