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 교중 미사에서 손온기 요셉 형제님께 가정분과 분과장, 제분과 위원회 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였어요. 신 . . .
성령강림대축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 성령이 사도들에게 내려온 사건을 기념하는 중요한 축일입니다. 성령의 힘을 받은 사 . . .
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는 오늘 하느님의 자비의 주일을 맞아 파우스티나 성녀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성녀 파우스티나는 1905년에 폴란드 . . .
말씀의 선교 수도회의 새신부님이신 이민교 다니엘(2/8수품)신부님의 첫미사와 안수가 있었어요. &nbs . . .
빛의 예식으로 시작된 미사는 말씀의 전례, 세례의 전례, 성찬의 전례로 이어졌어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신자들의 기도로 풍성한 시간이었어요. . . .
침묵 속에 신부님과 복사단이 입장을 하고 제대 앞에 신민재 미카엘 신부님이 엎드리셨어요. 신자들 역시 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묵상 . . .
3시에 십가의 길 기도가 올려졌습니다.   . . .
신민재 미카엘 주임신부님께서는 강론으로 "광야를 걸으며 발이 더러워져도 유다처럼 온 몸이 더러워 지기 전에 서로 서로의 발을 씻어줍시다."라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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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 6일 교중미사에 신입 복사단 입단식과 기존 복사들의 서약갱신식이 있었어요. 올 3월에 첫영성체를 마친 7학명의 학생들은 . . .
25 03 15 모든 성인의 모후 꾸리아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저의 모후 ,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 . .
오늘 교중 미사에 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 김예슬 첼리나, 노예린 마리아, 박지희 벨라뎃다, 손하은 마리스텔라, 신동은 빈첸시오, 정세훈 . . .
신민재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 청년 미사을 위해 준비한 노래를 교중 미사 때 불러주셨어요. 신자들은 양손을 흔들며 호흥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