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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25-12-21 16:15 0개 462회
20251221 김일권 요한사도 주임 신부님 환영식

25년 12월 16일자로 김일권 요한사도 신부님께서 우리 성당의 주임신부님으로 오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20년전에 서품을 받으셨고 대부분 시간을 수원카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 양성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이제는 아침에 볼을 꼬집어보지 않아도 대학동 주임 신부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적응해가고 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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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말씀 중에 마리아, 천사 같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중의 주인공은 요셉 성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셉은 율법대로 사는 정의로운 사람이었지만, 하느님의 뜻을 헤아려서 마리아를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도 요셉성인처럼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아차려야하겠습니다. "저희 각자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생각, 의도, 뜻이 무엇일까요?"라고 의문형으로 강론을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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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환영식으로 성가대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이렇게 환영해주고 환대해 주니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성당오는 것이 신명나고 활기차고 즐거운 일이되도록 먹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겠다고 공약(?)까지 하셨습니다. 신부님도 웃고 신자들도 박수로 화답하였습니다. 신부님 우리 본당에 계시는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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