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우리 본당을 위하여 애쓰시는 신민재 미카엘 신부님 영명 축일이 있었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성가대의 안치환-내가 만일 축가도 감동적이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