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신부님께서는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62mm의 국지성 폭우를 무릅쓰고 수업에 참여한 10여 명의 신자분들의 열정에 놀라워 하셨고, 또한 강의를 위해 하루 종일 준비하셨다는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참석한 교우들도 모두 감동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런 폭우로 성당에 오다가 되돌아간 분들, 아니면 출발 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셨다는 분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는 교육분과장님의 후일담이 전해졌고, 2차 강의에는 더욱 많은 교우 분들이 참석하기를 모두 희망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본 성경공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분과에서 작성하여 상임위 SNS 네트워크를 통해 전신자에게 배포된 공지 사항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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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라시아님의 댓글
신부님과 수녀님, 신자분들의 열정이 잘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혜경글라라님의 댓글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