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입니다.
김일권 요한사도 주임신부님께서는 봉헌금 생략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오늘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정한 이유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새해 모든 가정이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강복도 해주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신부님이 차려주신 떡국을 전신자가 하상관에 모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공과 청년들의 봉사로 더없이 맛난 식사가 되었어요.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신명나는 교회가 될 것 같아 기쁜 하루였습니다.
신부님도 주님 은총 가득한 한 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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