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중미사후 2026년 총회를 실시하였어요. 상임위 및 단체장, 구역장, 반장과 관심이 있는 본당 교우분 70-80분이 모여서 성황리에 이루어졌어요.
김일권 주임신부님께서 사목목표로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콜로 3,12)을 선택하신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가족이 함께 기도하며, 친교를 나누기, 올 한해 성경말씀 나누기 등의 통합사목을 말씀해 주셨어요. 짧은 시간 안에 성당의 많은 부분을 세세히 파악하신 신부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허순희 세실리아 총회장님도 25년도까지는 외형을 신경썼다면 26년도에는 내실 있는 신앙생활을 하자고 말씀하셨어요.
한응수이냐시오 재정위원장님께서 회계및 예산 현황 보고를 해주셨어요. 작년에 많은 신자분들의 건축헌금과 은인들의 도움이 있었음을 말씀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우리 대학동 신지들을 많이 사랑하겠다는 말씀과 강복으로 식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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