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요한사도 주임신부님과 어린이 복사단 11명의
친구들이 웰리힐리 스키장에서 캠프를 잘 마치고 돌아왔어요.
5_6학년 친구들이 참여했고 5학년 친구들은 첫 스키캠프였어요.
복사단 모두 캠프 날을 많이 설레며 기다렸어요.
막상 스키를 배우고 타려니 힘들고 무서웠지만 강습을 열심히 받고 익혀서 야간 자유스키도 탈 수 있었어요.
물론 아직 서툴지만 내년에 또 도전해 보고싶다고 했어요.
복사단은 또래들과 함께 숙소에서 지내고 한 방에서 잠을 잔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신부님께서는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와서 기쁘다고 하시면서 내년부터는 눈썰매장으로 가자고,
너무 힘들었다며 웃으셨답니다. 신부님과 봉사해주신 선생님, 부모님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즐겁고 값진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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