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랑스에서 귀한 신부님이 우리 대학동 성당을 방문하셨어요. 가젯신부님은 11일이 있을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식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신거예요.
가젯신부님은 프랑스 파리카톨릭대학교에 재직 중이시고, 곽진상 주교님의 박사 과정 교수신부님이셨던거예요. 신부님 환영합니다.
가젯신부님은 곽진상 주교님이 과거에는 제자였지만, 지금은 친구라고 하시며 한국을 5번째 방문하셨다고 하셨어요.
천진암 강학당에서 젊은 학자들의 연구와 토론에서 한국 교회가 시작된 사실도 잘 알고 계셨어요. 가젯신부님께서 신자들에의해 세워진 교회의 여러분이
바로 모범이요, 규범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신자들의 박수가 터져나왔어요.
27년도에 있을 세계청년대회때 전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 교회를 알게 되길 빈다고 하셨어요. 또 교회는 젊은이들이 복음을 발견하도록 도아야한다. 많은 대화와 노력, 성령의 도우심을 청한다고 하셨어요. 신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아 박수를 크게 쳤습니다.
미사후 신부님께 안수까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한국에서 행복한 시간되세요.
성물방과 장터의 위치가 바뀌었어요. 자기 자리를 잘 찾아가서 보기 좋았습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