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중미사 후 레지오 마리에의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어요. 전 레지오 쁘르시디움이 모여서 1년에 1번 다시 선서를 갱신하는 자리예요. 김일권 요한사도 주임신부님께서 아치에스행사는 수태고지 전에 이루어지는 행사로, 성모님과 예수님의 친밀성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어요. 또한 성찬례의 육화신비에 성모님이 항상 같이 하심을 강조하셨어요. 성모님께서 아드님 곁에서 항상 기도하고 간청하심을 잊지 말자. 성모님의 군대로 앞장서 주둔지 밖으로 나아가 일하고 활동하는 레지오 단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