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성당 성전 및 뒷산에서 2026년 첫영성체 아이들 총 11명과 수녀님, 부모님들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받쳤어요.
산길을 따라 가며 '십자가의 길'을 받쳤어요. 처음 배우는 기도에 아이들은 나름 진지하게 임했어요.
정상에서는 돗자리에 모여 앉아서 진달래전도 먹었어요. 아이들은 처음 맛보는 음식을 신기해 했어요.
자신이 뽑은 배역에 따라 예수님, 제자1, 제자2가 되어 엠마오 길을 걸으며 묵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추억이 될거예요.
특별히 아이들을 위해 진달래전을 만들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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