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입니다.
특별히 성당 마당에서부터 성지가지를 들고 호산나를 외치며 성전으로 이동하였어요.
9세기부터 지금의 성지가지와 수난 복음을 읽는 것이 정착되었어요. 예수님은 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으셨을까?
성주간동안 십자가의 신비를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성가대의 특성도 매우 훌륭하였습니다.
오늘 소공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어요.
드디어 벚꽃이 폈네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